동그라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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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반찬을 내는 백반집이 궁금해서 찾아간 동그라미식당 흔히들 백반은 흰쌀밥이라고 알고 계실텐데 백반(白飯)’은 흰밥이 아닙니다. '백반’은 반찬이 없는 밥상이란 의미인데 화려하게 차린 반찬 없이 국(羹),장(醬),지(漬),초(醋)로 낸 밥상을 의미합니다. 국(羹) 은 당연히 국물 장(醬)은 간장, 고추장, 된장 할때 그장, 지(漬)는 김치, 장아찌류,
남산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쨍한 파란 어닝이 보인다! [서울역/회현역] 남산 가는 길, 작지만 분위기 있는 카페 '테카포' 잉꼬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아보다 평이 괜찮아보여서 다녀온 '테카포' 깔끔한 ... blog.naver.com 예전에 남편과 갔던 카페 '테카포' 바로 옆에 있는 백반집 '동그라미식당'을 다녀왔다! 사이좋게 붙어있는데
동그라미식당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37-1 직장인.. 특히 타지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간절한 집밥 외식/배달음식은 가짜 밥이고.. "진짜 밥"이 먹고 싶어질 때가 있다 🍣 (๑ᵔ⤙ᵔ๑ 🥢) (지금은 아니지만) 직장 동료에게 추천받은 식당! #동그라미식당 11시반부터 대기가 있는 편으로 상당한 인기가 있는 집이다 ㅎㅎ 집밥갈망이 해소되는 진.짜. 밥집.. 백
애정하는 회사동기 자매님 덕분에 회사 근처에 아주 소중한 백반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마치 엄마가 차려준 집밥 느낌의 백반집인데요, 요일별로 메뉴가 바뀌고, 조미료를 거의 쓰시지 않은 듯 속이 편안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 제철 식재료로 준비한 건강하고 착한 집밥 ✅ 동그라미 백반 : 12,000원 (매일 메뉴 바뀜) ✅ 매일 11:1
안녕하세요 서울 연수 갔다가 발견한 맨날맨날 메뉴가 바뀌는 백반집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맛있어서..~ 동그라미식당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37-1 회현역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근처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분들 점심먹으러 방문하기 딱입니다 이유는 뒤에 남산 산책길도 있어서 넘 좋거든요 그리고 1인 12,000원이라는 장점까지 있음 점심시간 맞춰서 평일만
남산 초입에 점심시간이면 늘 줄서는 백반집이 있습니다. 언젠가 꼭 한 번 먹어보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운 좋게 줄 서지 않고 입장했네요. (평소보다 일찍 간 덕분이지만...) 참고로 어떨 때는 줄을 많이 서서 12시 30분이나 되야 자리가 날 지경인데, 어떨 때는 줄서는 이가 없기도 합니다. 눈치 잘 보고 방문해보세요^^ 동그라미식당. 가게 간판은 따로 없
동그라미식당_회사근처줄서는백반집 월-금 11:15-14:30 아주짧은 영업시간 항상 줄서있어서 너무 궁금했던 백반집인데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동기랑 오늘 메뉴 제육이나 돈까스면 좋겠다 하면서옴 ㅋㅋㅋㅋㅋㅋㅋ 웨이팅~ 다행히 빠른 점심시간분들이었는지 오래기다리진않았습니다 오늘 메뉴짜장이네ㅜ 카레하시지ㅜ (짜장보단 카레파) 빨간 메뉴 말곤 리필이 되나봐요 근데
백반이란 단어속에 녹아있는 의미들은 '집밥,따듯함,손맛,정성'이런 것들을 포함합니다. 그런데, 그 가치에 비해 가성비는 있어야 하고,푸짐 해야 하니, 결국 '좋은 백반집'이란 임대료가 싼 허름한 골목에 할머니들의 최저 임금에도 못미치는 노동의 결과일 경우가 많죠. 그런데, 조금 합리적인 가격을 지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손맛과 정성이 있는 집밥을 먹을 수
오후에 서울역근처에서 볼일이 있어 시간도 남고 해서 남산을 오르는데 마주친 작은 가정식 백반집 '동그라미' 동그라미식당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37-1 어디 변두리 골목에 있을것 같은 비주얼로 나를 반긴다. 그전에도 이곳을 많이 지나쳐 갔지만 발견하지 못한 집이다. 일본관광객인 듯한 여자분 두분이 맛있게 식사를 하고 계셨다. 혼밥하기 좋게 1-2인석 자리도